
“용서, 사랑의 시작입니다.”
(사 55:7, 엡 4:31~32)
"용서 받은 나! 사랑하는 우리”
(사 55:7, 엡 4:31~32)
“악인은 그의 길을,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리라” (이사야 55:7)
“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여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" (에베소서 4:31-32)
하나님의 용서를 깊이 깨닫고, 그 은혜 안에서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며 화해하는 공동체를 세운다.
그리고 ‘용서받은 나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, ‘사랑하는 우리’로 살아가는 복음적 관계 회복을 목표로 한다.
1) 개인적 차원 :
- 하나님의 용서를 믿고 자신을 긍휼히 여길 줄 아는 신앙을 갖는다.
- 마음속 미움과 상처를 내려놓고 자유함을 경험한다.
2) 공동체적 차원 :
- 가족, 친구, 교회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화해하는 관계를 배운다.
- 차별과 갈등을 넘어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이룬다.
3)실천적 차원 :
- ‘용서받은 자로서 사랑하는 삶’을 실천하는 구체적 신앙습관을 형성한다.
-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 속에서 사랑과 화평의 통로가 된다.
주일 오전 09:30
교육관 3층 중등부실
대상: 14-16세 (중학생)
| 교 장 | 장인대 목사 | 담당교역자 | 김순지 전도사 |
|---|---|---|---|
| 부 장 | 정원진 집사 | 총 무 | 정혜선 집사 |
| 교 사 | 이상욱 양수진 이수혜 윤현옥 김규한 정영숙 이승규 김유성 오진환 | |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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